김밥이나 롤을 매번 일정한 모양으로 말고,
같은 두께로 자르는 일은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갑니다.
뉴욕 맨해튼의 COTE와 COQODAQ은 김밥을 준비하는 과정에 Slice Pro와 Roboroller Deluxe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매일 김밥을 준비하는 두 주방
COTE는 맨해튼 플랫아이언에 자리한 미쉐린 스타 한식 스테이크하우스입니다. 같은 팀이 몇 블록 떨어진 곳에 연 COQODAQ은 한국식 프라이드치킨 레스토랑입니다.
두 곳 모두 김밥을 매일 준비합니다. 김밥은 자른 단면이 그대로 보이는 음식이기 때문에 말기나 커팅이 조금만 달라져도 완성된 모습에서 바로 차이가 드러납니다.
반복되는 두 가지 작업
김밥 준비는 크게 말기와 커팅으로 나뉩니다. 손으로 작업하면 담당자나 작업 시간대에 따라 굵기와 두께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고, 준비량이 많아질수록 일정한 결과를 유지하기가 더욱 어려워집니다.
Roboroller Deluxe 가 김밥을 일정한 형태로 말아주고, Slice Pro 가 완성된 김밥을 균일한 두께로 커팅합니다.
기존 준비 과정에 자연스럽게
두 장비는 주방에서 이미 진행하고 있는 준비 과정 안에 자연스럽게 적용됩니다. 직원이 반복적인 말기와 커팅 작업을 장비로 진행한 뒤, 플레이팅과 마무리 작업에 이어서 집중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두 매장 모두 이 방식으로 매일 김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밥의 형태와 커팅 두께를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손으로 반복하던 작업의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우리 주방에는 어떤 도움이 될까요?
많은 양의 김밥을 준비하는 매장에서는 일정한 말기와 커팅이 직원 교육을 보다 단순하게 만들고, 교대 시간이나 담당자가 달라져도 비슷한 완성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Roboroller Deluxe와 Slice Pro는 매장의 준비 방식과 필요한 작업에 따라 각각 따로 도입하거나, 말기와 커팅을 연결한 구성으로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장비
COTE와 COQODAQ에서 사용 중인 두 가지 장비입니다.


Roboroller Deluxe
반복적인 김밥 말기 작업을 자동화하고, 김밥의 형태를 일정하게 잡아 보다 안정적인 준비 흐름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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