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US Open 현장에서 활용된 김밥 자동화
2026 US Open 현장에서 한 고객사가 Roboroller Deluxe 와 Slice Pro 를 활용해 많은 양의 김밥을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현장에서 갓 만든 김밥을 제공했습니다.


대규모 행사 현장에서 만난 K-Food
대규모 행사에서 음식을 제공하려면 일반적인 매장 운영과는 다른 준비가 필요합니다. 많은 방문객이 몰리고 서비스가 계속 이어지는 환경에서는 제한된 준비 시간 안에 안정적이고 반복 가능한 작업 흐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6 US Open에서는 한 고객사가 바쁜 푸드서비스 환경 속에서 갓 만든 김밥을 제공했습니다. 뉴욕을 대표하는 대형 스포츠 행사 현장에서 많은 방문객에게 익숙한 K-Food 메뉴인 김밥을 선보였습니다.

대량 김밥 준비를 지원한 자동화 솔루션
많은 양의 김밥을 준비하려면 같은 작업을 반복해서 수행해야 합니다. 김밥의 형태를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말아야 하고, 완성된 김밥은 제공하기 전에 깔끔하고 균일하게 썰어야 합니다.
Roboroller Deluxe 는 김밥을 마는 과정을 지원하고, Slice Pro 는 완성된 김밥을 깔끔하고 일정하게 자를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두 장비를 함께 활용해 행사 현장의 김밥 준비 과정을 보다 체계적이고 반복 가능한 작업 흐름으로 구성할 수 있었습니다.
김밥 종류에 따라 시간당 약 250–350줄의 김밥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실제 생산량은 재료, 세팅 및 운영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레스토랑을 넘어 다양한 현장으로
이번 US Open 사례는 김밥 자동화 장비가 일반적인 레스토랑 주방을 넘어 다양한 환경에서도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레스토랑과 케이터링부터 푸드홀, 팝업, 대규모 행사까지 Roboroller Deluxe와 Slice Pro를 활용해 많은 양의 김밥을 보다 체계적이고 일관된 방식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사용된 김밥 자동화 장비
Roboroller Deluxe와 Slice Pro를 함께 활용해 행사 현장의 김밥 준비 과정을 보다 안정적이고 일관되게 지원했습니다.

Slice Pro
많은 양의 김밥을 준비하는 환경에서도 빠르고 균일한 커팅을 통해 깔끔한 모양과 일정한 크기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Roboroller Deluxe
김밥 준비 과정에서 반복 작업이 많은 롤링 과정을 자동화해 대량 생산 환경에서도 보다 일정한 김밥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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